흔적남기기

친구들과 첫여행

아이들 키우느라 직장다니느라 마음의 여유가 없었던 우리가 처음으로 가져본 1박 2일의 여행. 모두들 설레이는 마음으로 짐을 싸느라 준비조차두 행복함으로 가득찼던 여행이다. 생각보다 금방 도착한 대성리 율림동산. 산이 둘러싸이고 맑은 계곡이 흐르던 그곳은 조용히 힐링을 하러가기엔 딱이였다. 개별 바베큐도 좋지만 특별히 쥔장님이 찜해주신 나무식탁에서의 푸짐한 저녁. 비가 와서 아까웠던 모닥불... 바쁘신 쥔장님께서 숯까지 직접 준비해주시고 고기까지 구워주셨던 특별 서비스...넘 감사드려요.^^ 모두가 잠들기전까지 도란도란 이야기로 짙어가는 밤을 행복한 마음으로 보낼수 있었다... 따로 떨어져 있어서 내집처럼 마당과 텐트와 계곡을 쓸수 있는 별채... 다음을 기약하면서 눈도장을 찍고 아쉽지만 현실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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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지영

등록일2018-06-11

조회수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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